[일요신문] 수원시는 10일 오전 삼성서울병원에 입원중인 수원시민 메르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수원시 메르스 확진환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
수원시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삼성서울병원에 입원중인 E씨(40세女․권선구 입북동 거주)가 메르스 확진 판정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된 메르스 확진자는 삼성서울병원 격리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수원시 메르스비상대책본부에서는 E씨가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기 이전까지의 이동경로 등 역학조사를 실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철 기자 ilyo22@ilyo.co.kr
삼성서울병원 입원중인 수원시민 격리 치료 및 역학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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