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적십자사(회장 김종렬)는 부산지역 메르스 자가격리자들에게 전달할 응급구호품(백미, 부식세트, 일용품세트)을 16일 오전 10시 30분 회관 1층 주차장에서 적십자 봉사원 및 직원 30명이 참가해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수의 메르스 자가격리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들이 겪는 식료품과 생필품의 부족으로 인한 일상생활 유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응급구호품은 16일 오후 다수의 자가격리자가 발생한 해운대구, 수영구, 연제구, 사하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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