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형열)는 여름을 맞아 최대 60%까지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름환전 페스티벌’을 지난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통화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5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미화 1000달러, 유로화 1000유로, 엔화 10만엔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추가로 10%의 환율 우대 서비스가 주어진다.
또 미화 300달러 이상 환전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50만원 상당의 NH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1977년 1월 1일 이후 출생 고객 대상으로 더블 경품행사를 실시해 애플 뉴맥북, 아이패드에어2, 스타벅스 상품권 등을 준다.
농협은행 경남본부 관계자는 “여름철 여행 성수기에 해외여행 및 어학연수 등을 떠나는 환전 고객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