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올해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시는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융자규모를 지난해 150억 원에서 올해 200억 원으로 확대해 상반기와 하반기 각 100억 원 씩을 지원키로 했다.
이번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으로 현재 메르스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생계와 자금조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금은 창업자금과 경영안정자금으로 각각 구분되며, 최고한도액 5천만 원까지 융자가 이뤄진다.
시는 2년에 걸쳐 연간 2.5%의 이차보전 및 신용보증수수료(최초 1년분의 50%)를 지원한다.
7월 1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경남신용보증재단 김해지점에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대출 금융기관에서 융자금을 대출하면 시에서 이차보전 및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하게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내달 1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김해지점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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