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도로공사 언양~영천 건설사업단은 고속국도1호선 언양~영천건설 공사 구간 내 언양JCT육교(부산기점40.0K) 강교 설치 작업과 관련해 오는 7월 1일 해당 구간 고속도로 본선(서울, 부산방향) 주행차로와 추월차로의 교통소통을 일시적으로 전면 제한한다고 29일 밝혔다.
따라서 이날 오전 6시와 7시, 8시 3회에 걸쳐 각 10분간 경부고속도로(40.0K, 서울․부산방향) 주행차로 및 추월차로가 일시에 전면적으로 교통이 제한된다.
또 오전 1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서울방향 2, 3차로가 부분적으로 교통 통제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교통제한이 시행되는 날은 해당 구간 부근에 교통정체 발생이 예상된다. 교통제한 시간 중 이 구간을 통과하는 운전자는 안전관리자 등 통제요원의 지시에 따르면서 안전운행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언양JCT육교 강교 설치 작업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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