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사회취약계층 저소득 서민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시행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여성결혼이민자의 직장체험연수 사업, 폐현수막 재활용품 제작 등 총 6개 사업에 35명을 선발해 이달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원·녹지 환경 조성, 하천정비, 상습투기지역 관리와 계도 등 27개의 공공근로사업에 45명을 선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투입한다.
한편 김해시는 올해 상반기에는 공공일자리사업으로 모두 9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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