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티르리르 매장에서 고객이 실버 커플링을 살펴보고 있다.
[일요신문] 실버데이인 7월 14일을 앞두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티르리르 매장이 다양한 실버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커플링, 귀고리, 목걸이, 발찌 등을 선보이고 있는 티르리르 매장에서는 오는 19일까지 전 품목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가격은 10~20만 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는 썸머 바캉스 악세서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매듭 팔찌, 탄생석 목걸이 등 8개의 악세서리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2만 원대로 실버 반지를 구매할 수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