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시장 김맹곤)는 14일 관내 19개 읍면동 712명의 이·통장들을 대상으로 이·통장 신분증을 제작·배포했다고 이날 밝혔다.
그동안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수행하는 이·통장들의 신분확인이 힘들어 행정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이·통장들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지난 5월 관련규정을 개정하고 신분증 제작을 추진했다.
이번에 발급된 이·통장증의 앞면에는 사진과 소속, 성명 등이 기재됐다.
뒷면에는 직위와 상세 인적사항 등이 기재돼 이·통장 업무수행 시 일일이 신분을 설명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토록 했다.
특히 이·통장을 알지 못하는 신규 전입자들도 이·통장 신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해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분증 발급이 최일선 행정세포인 이·통장들에게 사명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관내 19개 읍면동 712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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