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중고물품의 교환 및 재사용가능한 폐가구, 폐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김해시 지정 재활용센터 4곳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사를 하거나 싫증이 나 새 가전제품을 구입해 버려야 하는 중고물품이 있거나 쓰지 않고 집안 공간만 차지하는 생활용품이 있다면 고민할 필요 없이 이제 재활용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물품에 따라 매입 또는 무상으로 수거한 후 모아진 중고물품을 수리․수선하고, 교환 또는 판매 과정을 거쳐 다른 누군가가 다른 장소에서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쓰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재활용센터는 바다재활용백화점, 삼방동재활용마트, 김해대형종합재활용, 구구재활용 등이다.
시가 지난 6월에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 접수한 후 7월 현장 실사 및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이들 재활용센터는 시와 이달 말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새롭게 단장한 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중고물품, 이제 버리지 말고 전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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