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광복점(점장 박영환)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심재동)와 지난 16일 근로자들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모기업-협력업체 상생 협력 프로그램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발대식에 따라 롯데 광복점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근골격계 검사 및 스트레치 등 ‘건강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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