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 경상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제12회 2015년 나무사랑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미래의 주인공 중학생들이 산림환경자원을 소중하게 여기고 자연환경에 애착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다.
체험교실은 현장에서 숲과 나무를 관찰함으로써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체험학습의 기회와 자연보호 활동을 통한 봉사정신의 함양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경상대 가좌캠퍼스, 경상대 지리산 학술림, 지리산 국립공원(장당계곡), 경남수목원 등지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실내체험교육과 현장체험교육으로 나눠 펼쳐진다.
실내체험교육은 나만의 화분 만들기, 목공예 교실, 야생화의 신비 등으로 진행된다.
현장체험교육은 지리산의 숲·자연환경 체험, 나무의 수고·크기 측정, 국립공원 계곡 주변 청소 및 자연보호 활동, 산림박물관 견학, 경남수목원 숲 해설 등으로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속학술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7.21.~22, 가좌캠퍼스·지리산학술림·지리산국립공원·경남수목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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