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지식재산기반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IP경영인클럽 세미나에 김호원 전 특허청장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한다.
‘한중일 기술혁신 삼국지’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초청 특강은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창원호텔 11층 국화홀에서 경남IP경영인클럽 회원 및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특강에서 김호원 전 특허청장은 산업·통상 분야 주요 요직의 경험과 22대 특허청장 재임 시의 경험을 토대로 한국, 중국, 일본의 기술혁신에 대한 평가와 소개를 하게 된다.
특히 각국의 혁신 환경을 비교해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강조 할 예정이어서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전략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기업의 직무발명보상제도 활성화를 위해 한국발명진흥회에서 ‘2015년 직무발명보상제도’에 대한 사업설명도 진행될 예정이다.
직무발명보상제도는 중소기업 우수인재 이탈방지, 세금수수료 감면, 정부사업 가점까지 1석 3조의 효과가 있어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 및 문의는 경남지식재산센터로 하면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한중일 기술혁신 삼국지’ 주제로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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