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는 최근 메르스 사태로 인한 침체된 내수를 되살리기 위해 회원업체와 함께 내수 살리기에 적극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창원상의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국내 관광지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여름휴가에 연월차를 더해 ‘집중휴가제도’ 장려하기 ▲자매결연 지역 방문, 지역별 특화 축제 경험하기 ▲지역 특산품 선물하기 ▲기업 해외연수 등을 국내에서 시행하기 등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 실천 방안을 만들어 회원사에 안내하고 캠페인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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