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 4층 모리 매장에서는 색상마다 특별한 의미를 가진 실팔찌를 선보여 고객이 살펴보고 있다.
[일요신문]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패션의 포인트인 액세서리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4층 모리 매장이 색상마다 특별한 의미를 가진 실팔찌를 선보이고 있다.
모리 제품은 18가지 색상의 코튼사를 엮어서 반지, 팔찌, 발찌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주황색은 성공, 파랑색은 지혜, 골드색상은 건강과 행운 등 색상마다 각기 다른 소망을 담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색상을 고르면 즉석에서 제작하거나 주문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천원부터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