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삼산농산물 도매시장이 오는 8월 1일 토요일 임시 휴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일 삼산농산물 도매시장에 입주해 있는 3개 도매시장법인(공판장) 모두가 일제히 휴업한다.
이번 임시 휴업에 따라 휴업일인 8월 1일과 일요일인 2일에는 경매거래와 중도매인들의 휴업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없다. 하지만, 8월 2일 오후부터 전국 각지의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반입돼 3일부터는 정상적인 거래가 이뤄진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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