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수도권의 대표적 생태체험 학습장인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식․약용 곤충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최근 곤충이 미래 자원으로 재평가됨에 따라 종류별로 곤충의 다양한 용도를 표본과 함께 전시키로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민간요법 및 기록으로 알려진 곤충의 효능을 이해하고 체험함으로써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을 제공하고 곤충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미래의 유망한 자원으로 인식시키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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