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호텔부산 더라운지는 오는 9월 30일까지 여름 칵테일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카이피리 이녹스(Caipiri Inox)는 브라질의 대표적인 증류주로 사탕수수를 주재료로 만들어 럼과 비슷한 향이 나는 카샤샤에 라임과 약간의 마늘, 꿀 등을 섞어 만든다. 청량감이 강하고 달콤해 여성들이 선호한다.
이녹스 블루(Inox Blue)는 카샤샤에 파인애플 주스와 블루 큐라소 시럽을 넣어 만든다.
스노우 애플 마티니(Snow Apple Martini)는 보드카에 사과 주스를, 스노우 치치(Snow Chichi)는 보드카에 파인애플 주스를 첨가해 상큼하다.
칵테일 4종의 가격은 각 1만7천 원이다.
한편, 롯데호텔부산 더라운지는 오전 7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오전에는 브런치 세트가, 오후에는 애프터눈 티세트 및 커피 종류가 인기다.
저녁 시간에는 단연 주류가 인기 있다. 특히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밤 9시 30분부터 자정까지 40분씩 3회에 걸쳐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을 보며 칵테일, 와인, 생맥주 등을 즐길 수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