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 임원을 대상으로 ‘2015년도 역량교육’을 지난 28일 ATEC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의 경제활동에 관한 지식 함양과 도 단위 농업인 학습단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상대학교 한상덕 교수의 ‘여성 지도자로서의 역할과 리더십’ 특강, 농업기술원 강효용 과장의 ‘효과적인 회의 진행법’ 강의, 거창군 생활개선회 신헌주 회장의 ‘해외연수 귀국보고회’ 발표로 진행됐다.
신은숙 생활개선경남도연합회장은 “회원들은 개인적인 발전이 곧 연합회 전체를 활성화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농업기술원이 추진하는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는 18개 시군에서 250개회, 1만 445명의 정회원이 있고, 회원 능력개발을 위한 각종 교육, 봉사활동, 영농활동 등을 펼치는 대표적인 농촌여성단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농업기술원 ATEC 세미나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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