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심재동)는 29일 오전 부산환경공단 해운대사업소를 방문해 무재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유공 직원을 표창했다.<사진>
부산환경공단 해운대사업소는 생활쓰레기와 하수를 처리하는 곳으로 쓰레기 소각 후 발생되는 증기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한 후 배열은 지역난방으로 보내 해운대신시가지 아파트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생태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또 작업 전 안전점검을 통해 직장 내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사업장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