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복 70년을 맞아 태극기 게양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참여 의지가 담긴 ‘손도장 태극기’가 제작됐다.
시는 30일 오후 4시 20분 시청 시민홀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박영철 시의회 의장, 보훈․안보단체, 여성․노인․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손도장 태극기 제작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한다.
김 시장 등은 손도장 태극기 제작의 마직만 단계인 이날 손바닥 도장을 찍는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이 태극기는 가로 15m, 세로 15m의 크기로 지난 7월 20일 학성동 주민자치센터를 시작으로 이날(30일)까지 11일간 울산시민 1,200여 명이 참여해 완성됐다.
시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광복 70년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시 청사에 ‘손도장 태극기’를 게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 중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태극기 게양을 통한 나라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