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 국어문화원(원장 임규홍 국어국문학과 교수)은 제569돌 한글날(10월 9일)을 맞아 아름다운 순우리말 달력 만들기 공모전을 마련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도민은 경상대 국어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순우리말로 된 단어와 뜻풀이를 써서 오는 2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는 9월 25일에 발표되며, 국어문화원에서 제작한 ‘아름다운 순우리말 달력’이 증정된다.
경상대 국어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들에게 아름다운 순우리말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자 한다. 공모에서 당선된 내용을 멋글씨로 제작해 디자인으로서 한글의 가치를 널리 알릴 것이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경남도민 대상…8월 26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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