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건강검진 실시 모습.
[일요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검진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는 14일과 16일 평일에 건강검진 참여가 어려운 지역민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건협 부산센터는 지난 1월부터 매월 세 번째 일요일에 평일에 검진참여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일요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광복70주년 맞아 14일이 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기존 일요건강검진을 확대해 14일과 16일에 휴일건강검진을 실시키로 한 것이다.
따라서 최근 메르스사태로 검진을 받지 못한 고객들과 평일에 검진이 어려운 지역민들은 종합검진, 공단검진, , 채용검사, 예방접종 등을 받을 수 있다.
건협 부산센터 김태선 원장은 “건강검진의 중요성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지만 평일 일상 업무로 인해 미루는 경향이 크다”며 “이번 휴일건강검진을 통해 그동안 검진을 미뤘던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