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문인협회(이사장 문효치)는 21일과 22일 지리산 시천면 일대 남명 유적지에서 제54차 ‘한국문학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리산과 남명 조식’이라는 주제 아래 최석기(경상대 교수), 강희근(경상대 명예교수), 우한용(서울대 명예교수) 등이 발제를 한다.
최석기 교수는 ‘남명 시에 나타난 도학적 사유’를, 강희근 교수는 ‘지리산을 소재로 한 남명의 시와 현대시’를, 우한용 교수는 ‘지리산을 배경으로 한 소설문학’을 각각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덕천서원, 경남문인협회, 산청문인협회, 남강문학회 등이 후원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지리산 문학과 남명 조식 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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