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광복70주년, 분단70년을 맞아 지난 21일 오후 2시 부산역 맞이방에서 나라사랑 앞섬이(봉사단)와 함께 분단극복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
이날 캠페인은 부산역을 찾은 부산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통일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청은 자체 제작한 홍보물 전시 및 홍보 기념품(부채, 볼펜 등) 배부, 나라사랑 체험으로 ‘나는 大한국인’ 명함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