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 석사과정 계약학과인 ‘신재생에너지융합학과’ 첫 졸업생 10명 전원이 25일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한다.
이 학과는 경남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남동발전(주)과 공동으로 개설·운영하는 학과로서 지난 2013년 9월 첫 입학식을 열었다.
한국남동발전(주)에서 근무하는 차장급 이상의 중견기술자 10명이 첫 신입생으로 입학해 2년간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현장전문 인력에게 필요한 창의적 교육을 받아왔다.
이번 석사학위과정은 맞춤식 교과과정 및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강의는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및 전력제어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9명의 교수진이 분야별로 맡았다.
이번 졸업생들은 한국남동발전(주)에 근무하면서 학업과 회사업무를 병행해 우수한 연구를 수행한 결과 공학석사 학위를 전원 취득함으로써, 앞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지식을 함양한 기술적 전문가로서 거듭남에 따라 한국남동발전(주)뿐만 아니라 국내 신재생에너지 분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신재생에너지융합학과’ 졸업생 10명 전원 석사학위 취득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