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새로이 서울출장소(소장 최병춘)를 설치하고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단 서울출장소는 서울시 및 경기 가평, 남양주 등을 관할 구역으로 하며 주로 수도권 및 한강 수계 내수면 지역의 수상레저기구검사를 담당할 예정이다. 서울출장소 설치에 따라 이전보다 수도권 지역 검사출장 거리가 대폭 줄어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이 개선되고 서울 지역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체제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단은 서울출장소 개소를 끝으로 운항관리업무 이관 등에 따른 지부 조직(15개 지부․11개 운항관리센터․3개 출장소) 정비를 완료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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