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에 ‘젠틀몬스터’가 최근 정식 입점했다.<사진>
디자인과 질을 한 단계 높인 새로운 안경테 라인들을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젠틀몬스터’는 유티크한 디자인으로 올해 상반기 중국인 최대 판매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누구나 써도 어울릴 수 있는 안경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50여개의 다양한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0만 원대부터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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