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윤순영 중구청장은 14일 오후 3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열리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과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성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국 27개 지방자치단체가 뜻을 함께하여 9월 14일 출범하였고,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중구가 포함되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중구가 여성친화도시 선정에 이어 아동친화도시로 가는 첫걸음을 내딛었다”며 “앞으로 중구는 아동친화 우수사례 공유 등 아이디어 뱅크의 역할을 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동주 기자 ilyo88@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