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SBS 웃찾사 개그맨들이 출연하는 ‘개그판타지쇼’이며, 공연 기획사 ‘빛단’ 주관으로 이날 총 3회에 걸쳐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무료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 ‘빛단’ 관계자는 “나눔을 바탕으로 전국 투어를 하고 있다. 특히 경남도내 돌봄이 필요한 지역아동 200명을 초청할 수 있게 돼 더욱 기쁘다”고 전했다.
우명희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무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 공연 기획사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자원과의 연계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우선적으로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문화적인 혜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