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태원 살인사건’의 피의자 아더 패터슨(36)이 국내로 송환된다. 법무부는 패터슨이 미국 LA를 출발해 23일 오전 4시40분(한국 시각) 국내로 송환된다고 밝혔다.
패터슨은 1997년 4월 3일 서울 이태원의 한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한국인 대학생 조중필(당시 23세)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의 피의자다.
김임수 기자 i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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