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북부청사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는 22일 아동복지시설인 의정부‘이삭의 집’과 파주‘촛불공동체’를 방문하여 소외계층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앞서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직원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
경기도교육청 문병선 제2부교육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아동들의 양육을 위하여 소명을 갖고 정성을 다해 주시고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북부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철 기자 ilyo22@ilyo.co.kr
의정부 ‘이삭의 집’, 파주 ‘촛불공동체’ 찾아 성금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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