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스타들의 해외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런 까닭에 본격적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의 해외부동산 구입 소식도 속속 전해지고 있다.
미국 드라마 <로스트>로 월드스타가 된 김윤진은 얼마 전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고급 레지던스 ‘서밋 온 식스’를 구입했다. 호텔과 콘도미니엄의 장점이 결합된 고급형 주택인 이 레지던스는 김윤진이 자신의 활동 반경에 맞고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어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런드리 워리어>에 이어 <사막전사>에 출연한 장동건 역시 LA에서 30분가량 떨어진 마리나 델레이에 위치한 레지던스 ‘아주라’를 구입한 것으로 한때 전해졌다. 하지만 장동건의 경우는 구입이 아니라 임대였다는 게 장동건 측근의 말이다. 촬영 기간 동안 거주하기 위해 임대해 사용했을 뿐인데 구입한 것으로 오보가 났다는 것. 또한 월드스타 비 역시 미국 활동을 위해 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문다영 객원기자 dymoon@ilyo.co.kr
김윤진 LA에 ‘둥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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