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조 통제단 도상훈련은 재난상황에 대비한 기능의 숙달과 현장지휘관의 대응능력 등을 제고하기 위한 훈련으로 분기별 1회 실시된다.
도 소방본부는 이날 청주역 부근에서 화물열차와 여객열차의 추돌로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상해 훈련을 실시했다.
김충식 도 긴급구조통제단장은 “다양한 재난상황을 부여한 반복적 대응훈련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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