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지난 9월 25일 지역본부 앞 금요직거래 장터에서 소비자단체, 생산자단체, 농협, 직거래장터 고객 등 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농산물 범국민 소비촉진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소비자 대표와 생산자 대표 간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운동 다짐문 낭독과 교환이 이뤄졌다.
이어 경남농산물 우수성을 알리는 소비촉진 퍼포먼스, 우리농산물 시식회(사과·배·한우불고기·우리떡), 무료 나눔 행사(햇밤) 등이 펼쳐졌다.<사진>
김진국 본부장은 “최근 메르스로 인한 경기침체와 지속된 가뭄, 수입농산물 범람 등의 영향으로 우리농산물 소비가 침체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전 국민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우리 농업인이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판매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