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항만공사(유창근 사장)는 8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해양관리공단, E1 인천지사와 함께 ‘송도 신항 바다쉼터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해상에서 밀려오는 폐어구와 호안․석축에 쌓인 관광객·낚시객들이 버리고 간 각종 폐기물 약 5톤을 수거했다.
항만관리팀 윤재길 팀장은 “깨끗한 인천항의 이미지를 유지하고 시민들의 해양보전 의식 함양을 위해 앞으로도 항만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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