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과 동아대학교 독일학연구소는 16일 오후 2시 동아대학교 교수회관에서 ‘6·25전쟁 이후 부산지역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한 독일의 영향’이란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에는 교수, 학생,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부산 민주사회 발전의 기반에 기여한 독일의 제 지원’, ‘6·25이후 부산의 불우이웃과 민주사회 기여에 함께한 독일인 하 안토니오 몬시뇰’, ‘독일의 한국경제발전 기여와 인원 파독’ 등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전홍범 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6·25전쟁 이후 어려운 시절 부산의 사회적, 경제적 발전에 기여한 독일의 영향을 학술적으로 재조명해 독일과 한국의 관계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6·25전쟁 이후 부산지역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한 독일의 영향’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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