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집안에 있던 이 아무개 군(9)이 숨졌다. 함께 살고 있던 이 군의 할머니는 화재 당시 밭일로 집을 비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집 내부(60㎡)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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