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판매하는 ‘골든 블루 스페셜 세트’는 17년산인 ‘골든 블루 더 다이아몬드’ 1병과 신선한 계절 과일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23만 5천원이다.(봉사료 및 세금 포함)
골든 블루 위스키는 최근 변화하고 있는 즐기기 위한 음주 문화의 확산과 독주 기피 트렌드에 맞춘 36.5도의 낮은 도수를 앞세워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다.
특히 올해 위스키 부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테라스 카페는 23일부터 남미 출신의 싱어 ‘시릴리아 로페즈’를 새롭게 영입해 매일 밤 7시부터 9시 반까지 세 타임의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남미 출신답게 시원하고도 정교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시릴리아 로페즈’는 재즈뿐 아니라 라틴음악과 대중적인 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보이게 된다.
더불어 로페즈 공연의 뒤를 이어 실력파 재즈 싱어로 잘 알려진 ‘홍노경’의 피아노 라이브 공연을 오후 9시 40분부터 펼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