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는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사업기반 안착과 사업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무료로 강좌를 개설해 지금까지 총 1,18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 강좌는 수료자들로부터 ‘사업지식 습득과 함께 창업기업 CEO들 간 정보교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 좋은 자극제가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강좌는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새싹기업 CEO 전문강좌다. 기보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최근 1년간 기보 보증지원을 받은 창업 후 2년 이내 창업기업 CEO, 예비창업자 사전보증을 승인받은 예비창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수료자에게는 기보의 무료 기술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사업 중간점검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기보는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공유·소통을 실천하기 위해 벤처창업교실, 새싹기업강좌, 도약기업강좌 등 수요자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보 관계자는 “기보는 기술금융지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맞춤형 창업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창업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