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의령의 전통 문화유산의 계승, 발전을 위한 제12회 이종록 영제시조(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34호) 발표회가 22일 오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렸다.
올해 영제시조 발표회에는 예능 보유자 이종록 씨의 영제시조, 가곡, 가사 발표와 더불어 경남과 부산의 시조인 100여 명이 함께 해 시조애호가와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우리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영제시조 발표회는 매년 개최하고 있다.
신윤성 기자 ilyo33@.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