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관내 사진 관련학과 대학생 80여명(동서대학교 40명, 창신대학교 40명)을 대상으로 현장투어를 실시한다.<사진>
‘제3회 BJFEZ 홍보사진 공모전’에 출품할 사진촬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현장투어에서 대학생들은 신항만 등 주요 지구의 개발현장을 둘러보면서 사진을 촬영하고 작품을 출품하게 된다.
홍보사진 공모전은 BJFEZ의 현재와 미래 모습 등을 주제로 한다. 참가자는 이와 관련된 디지털 사진을 출품하면 된다.
1,000만 화소 이상이면 출품이 가능하고 응모자격에 특별한 제한이 없다.
오는 31일까지 1인당 2점 이내로 참가신청서, 인화사진 원본, 원본디지털파일 CD(또는 USB)를 제출하면 된다.
청은 대상(1명), 금상(1명), 은상(2명), 동상(2명) 등 최종 12점을 선정해 구홍보관에 전시하고 각종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상금 등 자세한 사항은 구역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현장투어를 통해 보다 좋은 작품이 많이 출품되기를 바라며, 홍보사진전이 BJFEZ 이미지를 제고하고 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