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노희철)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보복운전의 사전예방과 건전한 자동차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상담을 10월 한 달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부산지부 박애령, 이연호 교수가 상담자로 나서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남구 대학로 놀이터에서 진행된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분노조절의 어려움이 보복운전까지 연결될 수 있는 것에 대해 자가진단 테스트로 확인해 보복운전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안전운전 및 사고와 관련한 다양한 내용으로 펼쳐진다.
도로교통공단 이연호 교수는 “젊은 운전자의 보복운전에 대해 사전예방과 운전 중 발생되는 위험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 배양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대학로 교통안전상담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