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주요국 재정부 국과장급 공무원단이 새 누리호에 승선해 부산 북항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
[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중남미 주요국 재정부 국과장급 공무원단이 지난 22일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방문단은 기획재정부가 미주개발은행(IDB),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 및 한국수출입은행(KEXIM)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3차 공공기관 정책 국제 컨퍼런스’ 참석차 방한했다.
방문단은 이날 부산항만공사 항만안내선 새누리호에 승선해 부산 북항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