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상담회는 외국인투자 관련 정부시책과 KOTRA 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소개,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관계기관별 답변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조세감면 적용사례, 비자발급, 산업단지내 주차공간 확보, 폐기물 처리 등에 대한 현장상담도 이뤄졌다.
설문식 부지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충북에 자리 잡고 있는 기업들이 성공해야 또 다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내 140여개 외국인 투자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