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은 국내외 당뇨병 예방관리 현황과 기술기반 새로운 당뇨 접근, 당뇨병 신약개발 현황을 주제로 진행됐다.
당뇨병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메릴랜드 의과대학 마이클 콴 교수와 미국 국립보건원 셔먼 박사, LG생명과학 등 제약회사 전문가가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23일에는 하이핑 펭 교수, 카이렌스 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한중일 치매관리체계, 알츠하이머병, 치매예방과 연구 등을 주제로 다루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충북도와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질병관리본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함께 공동 기획, 개최했다”며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서 충북 오송을 보다 널리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