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에 임산부를 위한 전문 브랜드 ‘마더피아’가 신규로 입점했다.
이 매장은 1:1 상담을 통해 임산부를 위한 체형에 맞는 속옷과 튼살크림, 입덧 해소 팔찌 등을 선보인다.
가격은 속옷 3만 원대, 의류는 17만 원대부터 판매하는 등 다양한 임산부 전용제품을 판매한다.
특히 오는 11월 8일까지 신규입점 기념해 구매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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