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구)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실시된 10·28 부산지역 재선거의 사전투표 마감결과 선거인 총 18만 9,718명 중 4,279명이 참여해 2.26%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시의원재선거의 사전투표율은 부산진구제1선거구가 1.72%, 기장군제1선거구가 2.44%였다.
구의원재선거의 사전투표율은 서구다선거구가 3.27%, 사상구다선거구가 2.58%였다.
전국적으로는 사전투표에 선거인 총 106만 7,487명 중 3만 8.224명이 참여해 3.58%의 투표율을 보였다.
선거별로는 경남 고성군수 선거가 7.85%, 9곳의 광역의원 선거가 2.49%, 14곳 중 무투표가 결정된 해운대구다선거구를 제외한 13곳의 기초의원 선거가 4.79%의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지난 상반기 재·보궐선거는 6.74%, 2014년 재·보궐선거는 상반기 7.98%, 하반기 19.40%의 사전투표율을 보인 바 있다.
사전투표함은 관할 구·군선관위에 안전하게 보관됐다가 선거일인 28일 오후 8시 투표가 종료되면 개표참관인과 경찰공무원이 함께 개표소로 옮겨져 개표된다.
한편, 28일 선거일에는 사전투표와 달리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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