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장협의회에는 7개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장이 참석해 ‘외국인 투자기업 자본증자시 조세감면 규정개선’ 등 8건에 대한 공동건의문을 채택·서명한다.
특히 허성곤 청장은 경제자유구역 사업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나 제도를 건의하고 청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해 경쟁력 있는 경제자유구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장장협의회는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된다.
올 상반기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렸고, 내년 상반기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