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3일 구청 강당에서 열린 ‘2015 전직원 친절교육 및 사례발표회’에 참석해 친절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업무를 하면서 겪었던 친절‧불친절 사례를 유쾌한 역할극으로 풀어내는 친절발표회다. 1부 친절교육에 이어 2부에서 동대문구 친절 우수부서 7개 팀의 역할극 및 사례발표로 진행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늘리고 직원들의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친절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조직 내 친절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훈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