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직원 애사심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27일 ‘직원 부모 효도여행’을 실시했다.<사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진행된 이번 직원 부모 효도여행에는 36명의 직원 부모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운문사·영남알프스케이블카·와인터널 등 밀양시와 청도군 일대 관광지를 둘러봤다.
사파동지점 최희숙 계장 어머니 이경수 씨는 “경남은행에 근무하는 딸 덕에 생각지도 않은 가을여행을 했다. 울긋불긋 단풍이 수놓아진 가을 산도 보고 맛난 것도 먹고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직원만족경영의 일환으로 매 반기마다 직원 부모 효도여행을 실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체감을 조성을 위해 은행 관련 대내외 행사에도 초청해오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